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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와이어]산자부, 처음으로 기업지원의 효율을 높이기 위해 성과활용사업 시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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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와이어 2006.09.27 11:55:43]

(서울=뉴스와이어) 산자부는 정부지원이 종료된 지역혁신센터(RIC)를 대상으로 센터내 구축한 인프라(장비 및 시설 등)의 이용을 촉진하고, 기업지원 효과를 높이기 위해 올해부터 성과활용사업을 시행한다고 밝힘

금년에 성과활용사업비가 지원될 센터는 산학연 전문가로 구성된 평가위원회에서 신청대상 48개 중 17개를 선정(경쟁율 : 2.8:1)하여, 센터당 2억원 내외를 지원하게 됨

성과활용사업이 시행됨으로서 기업은 센터로부터 지속적으로 기술지원 받을 수 있는 여건이 마련됨

산자부는 1995년부터 줄곧 지방대학을 중심으로 100여개 곳에 지역혁신센터(RIC-Reginal Innovation Center)를 설치하여 산업현장에서 기업을 밀착 지원해왔음

각 센터에는 정부예산 지원으로 40여종의 고가장비가 구축하고, 대학교수 및 석·박사급 연구원 50여명이 참여하여 기업을 지원함

센터 전체(100여개)가 매년 국내 제조업(11만개)의 3.2%수준인 3,500여개 기업을 지원하고 있어 기업의 기술혁신 기반을 확고히 제공하고 있음

그러나, 이들 센터에 정부지원이 종료될 경우 센터스스로 장비 전문가 인건비와 노후장비에 대한 유지보수 비용 등 센터운영재원 확보는 국내 산업여건상 어려운 실정임

이는 센터이용 고객이 대부분 자금력이 약한 중소기업으로서 저가로 센터를 이용하기 때문임

* 국내 제조업 중 중소기업의 비중(‘04년) : 기업수 99.4%, 생산량 48.6%

* 센터이용 시 저렴한 비용이 미치는 영향조사(국토연구원, ‘04.11) : 크거나 매우 큼(62.9%), 보통(29.3%), 작거나 매우작음(7.9%)

산자부는 이들 센터가 직면한 문제를 해소하여 중소기업의 기술혁신 애로를 꾸준히 해결해 나갈 계획임을 밝히면서, 성과활용사업을 추진하게된 배경을 설명함

올해 선정된 성과활용 지원대상 17개 센터는 인프라 활용실적이 우수하고 향후 인프라 활용 역량이 돋보인 센터를 엄선한 결과임

특히, 산자부는 이번 선정과정을 통해 RIC성과활용 우수사례를 발굴하였다고 설명하면서, 이들 센터를 소개함

전북대학교 RIC(센터소장 : 양균의 전북대 교수)는 지역의 열악한 산업여건을 극복하는 한편, 전주공단에 미니벤쳐 단지를 조성하여 자동차 부품관련기업의 기술혁신역량을 강화하였으며, 3년동안 416개의 기업을 지원


수원대학교 RIC(센터소장 : 김영호 수원대 교수)는 경기지역의 기술혁신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센터에 전자부품관련 첨단기술 장비로 특화하여 구축하고 One Stop service로 기업의 현장애로 기술을 해결하였으며, 3년동안 210개 기업을 지원

목포대학교 RIC(센터소장 : 정순택 교수)는 열악한 지역 산업기반을 극복하기 위해 식품의약품안전청 지정 식품위생검사기관으로 지정받고, 전남북 소제 식품제조 기업의 애로를 해결한 성공모델사업으로서 3년간 675개기업을 지원

전주대학교 RIC(센터소장 : 김건회 교수)는 농업을 기반으로 하는 전라북도 김제에 센터공간을 설치하고 지역여건에 맞게 사업을 적절히 추진하였으며, 3년간 158개 기업을 지원

산자부는 지역혁센터(RIC)의 기업지원 성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RIC사업 개선 종합대책’을 10월에 마련하여 발표할 계획임을 밝힘

이를 통해 RIC가 새로운 모습으로 개편되어 명실상부한 지역혁신체계의 핵심주체로 역할을 수행하게 될 것임을 설명




보도자료 출처 : 산업자원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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